다향재.
한옥 처마 아래 소나무와 동해가 내려다보이는 찻자리 · A hanok eave overlooking pines and the East Sea, tea set out

강릉 · 안목해변

동해의 바람,
대관령의 소나무 향

강릉 안목해변 자락, 손으로 내린 커피와 전통차 한 잔의 쉼표.

이야기

다향재 이야기

다향재(茶香齋)는 ‘차의 향기가 머무는 집’이라는 뜻입니다. 대관령에서 불어오는 솔바람과 동해의 파도 소리를 담아, 느리게 내린 커피와 계절 재료로 우린 전통차를 대접합니다. 강릉의 시간을 닮은 공간에서 잠시 걸음을 멈춰보세요.

“느림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대관령 소나무와 산이 보이는 창가에서 손으로 핸드드립 커피를 내리는 모습 / Hand-pouring drip coffee by a window overlooking pines and mountains

안내

오시는 길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창해로 17 (안목해변)
영업시간
매일 09:00 – 21:00 (라스트오더 20:30)
주차
안목해변 공영주차장 이용
지도에서 보기
안목해변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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